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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기계전] 화천기계, 공작기계 강호 명성 잇는다

이용상 이사 “화천의 역사가 한국산업의 역사”

기사입력 2015-11-04 07:24
화천기계 이용상 이사(오른쪽)


지금이야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제조강국으로 성장했지만, 불과 50~60여년 전 만 해도 우리나라는 해방 후 6.25전쟁 등 혼란스런 상황속에서 산업발전은 꿈도 못 꿀 상황이었다.

남북간의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설립된 화천기계주식회사(이하 화천기계)는 설립 이후 한국공작기계의 역사를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역사를 자신들의 손으로 써가고 있는 중이다.

한국기계전에 참가한 화천기계의 이용상 이사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이뤄낸 산업발전의 뒤에는 공작기계의 발전이 있었고 그 공작기계의 역사를 화천기계가 써왔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화천기계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품질 제일주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화천기계의 제품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혼(魂)이 담긴 제품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제품으로서가 아닌 VALUE(가치)를 제공하고, 그것을 통해 고객이 다시 VALUE를 창조시키는 VALUE의 선순환적 창조를 추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화천은 자사 제품 중 ‘스마트 UA’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한 발 앞선 기술력을 자랑했다.

스마트 UA에 대해 이 이사는 “스마트 UA는 전 세계에 유일한 기계로 미래 기계 산업이 추구해야 할 모습을 보여주는 기계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모든 기계들이 스마트 UA화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화천기계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화천기계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고객들을 상대로 자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 이사 역시 “공작기계 시장을 리드해가는 기술력을 보이면서 고객들의 평가를 극대화 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올 한 해 공작기계 분야는 하반기로 갈수록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다. 그러나 화천기계는 이렇듯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자신들의 위치를 공고히 지키는데 성공했다.


“세계 경제가 하반기로 갈수록 어려웠지만, 화천기계는 고객들이 생각하는 브랜드이미지에 힘입어 판매가 감소하지는 않았다”고 언급한 이 이사는 “화천기계가 생산하는 기계는 일반기계가 아니라 고부가가치의 기계로 고객들에게 부가가치를 돌려주는 기계를 제작하기 때문에 내년에도 판매나 성장속도는 변동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화천기계 이용상 이사

참가업체 전시제품

전략물자관리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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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 용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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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마킹기 (파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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