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KOMAF 2015] 지지엠, “모터 하나에도 혼을 담아”

기사입력 2015-12-23 07:00

지지엠(대표 이영식, 이하 GGM)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2015 한국기계전(Korean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가, 생활주변에서 주로 이용하는 AC, 가성비가 좋은 BC, BC보다 힘이 더 좋은 DLCD 등 각종 모터와 기어헤드 등을 출품했다.


여러 품목들 중 제어성이 양호하고 저소음 장수면용으로 설계된 ‘BLDC MOTOR’와 ‘INDUCTION MOTOR’를 대표적으로 선보였다.

고감도 가속기인 ‘BLCD MOTOR’는 소형으로, 협소한 장소 및 제어가 많이 필요한 곳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자동문 주차차단기, 의료기 등에 사용된다.

또한, 사무자동화기기, ATM기 등에 사용하는 ‘INDUCTION MOTOR’는 자동화 및 각종 산업용 기계에 널리 사용되며, 범용 제품으로 소비자 욕구에 충족하기 위해 스피드 컨트롤, 컨트롤러, 감속기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상 기계 및 각종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GGM의 다양한 모터들은 각 공정마다 인격과 혼을 담도록 노력했다”며 “우수자본재국무총리상을 수여한 바 있으며, 11개의 인증서 및 6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압력센서

압력센서
압력센서

Smart Actuator

Smart Actuator
스마트 액추에이터는 공압 실린더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0%이상 격감할 수 있으며, 소비전력도 70%이상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유공압 시스템 등과 같은 힘이 필요한 경우에도 대체할 수 있는 고추력용 액추에이터로도 가능합니다. 또한 중간 정지에 의한 장비 안정성이 확보되며 다점 위치결정이 가능하며, 반복위치정도의 정밀도고 높고 다양한 모터의 취부로 속도 변동 등 가감속 구현이 용이하고, 다축 동기 운전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새처럼 나는 조류형 드론, 바이오닉 버드(Bionic Bird)

새처럼 나는 조류형 드론, 바이오닉 버드(Bionic Bird)
프랑스 XTIM에서 개발한 새처럼 나는 조류형 드론, 바이오닉 버드(Bionic bird)는 40년이 넘는 연구와 개발의 성과입니다. 바이오닉 버드는 제비를 모티브로 생체모방을 통해 탄생한 21세기형 오르니솝터(Ornithopter)이자 조류형 드론이며 출시 이전부터 획기적인 반응과 함께 세계 10개국 이상에 수출되어 여러 나라의 하늘을 자유로이 날고 있습니다. 바이오닉 버드의 사실적인 날개작동방식은 국제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최첨단 경량소재들(EPP, OPP, POM, 카본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덕분에 무게는 9.5g의 초경량입니다. 스마트기기와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종할 수 있으며 수신거리는 100m입니다. 최고속도는 19.3km/h, 비행시간은 평균 12분, 충전시간은 12분이며, 이동식 전용 충전데크를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BLDC MOTOR

BLDC MOTOR
※4, BLDC Motor및 고강도 감속기 제어성이 양호하고 저소음 장수명용으로 설계되어 compact한 제품으로 협소한 장소 및 제어가 많이 필요한 곳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주로 자동문 주차차단기,의료기 등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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