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시회 뉴스

[RICE SHOW 2017] 식품 소비트렌드 겨냥한 쌀가공식품 개발로 판로 확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현대인들은 간편식을 고를 때에도 영양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의해 최근 Gluten Free 라면, 소형 패키지의 떡, 현미로 만든 씨리얼 등 영양가 높은 쌀가공식품 등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

[RICE SHOW 2017] (주)한국라이스바이오, 누룽지 식품 개발로 해외 수출 성공

시대의 흐름에 따라 먹거리의 가치도 함께 변하는 경우가 있다. 10~20년 전까지 누룽지는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직접 만들기보다는 사 먹는 제품이 됐으며, 해외까지 수출하는 한국 전통식품으로 거듭났다. 한국 전통식품 생..

[RICE SHOW 2017] 신화당제과, 청결·성실·창의로 제품 제조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신경을 많이 쓰는 만큼 소비자들은 먹거리에 대해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여전히 밀가루로 만든 과자의 소비가 높지만 쌀과자에 대한 소비도 적지 않다. 1992년 설립된 신화당제과는 쌀과자, 쌀전병 인..

[BUTECH 2017] 원진산업, 직원들의 ‘단결된 힘’을 품질로 구현한다

국내 중소기업의 경우 항상 ‘인력난’을 호소하곤 한다.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것도 어렵지만, 한 번 채용한 인원을 숙련된 기술자로 성장할 때까지 인력을 유지하는 것에서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중소기업의 ..

[RICE SHOW 2017] 오성푸드, ‘건강’과 ‘정직함’을 고객의 식탁에 올린다

‘누룽지’라고 하면, 옛날 가마솥에 밥을 짓던 시절에 먹던 먹거리를 연상하기 십상이다. 이는 ‘누룽지=옛날 것’이라는 인식으로 이어지면서, 현대인의 식탁에서는 조금씩 자리를 내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성푸드는 1991년 설립된 이래 20년 이상..

[RICE SHOW 2017] 지역특산품으로 거듭난 쌀로 만든 ‘토토미닭강정’

1인 가구 증대,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한 쌀소비 저하로 농가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가와 식품업체가 상생 협력을 통해 만든 쌀 가공식품이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주지역 관광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토토미닭..

[RICE SHOW 2017] 경일식품, 우수한 품질유지 및 관리가 성장 비결

음식을 만들 때 여러 종류의 조미료가 들어가는데 그 중 설탕은 과하게 섭취할 시 당뇨를 비롯한 성인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이로 인해 설탕을 대신할 조미료로 조청이 각광받고 있다. 1985년 설립된 경일식품은 조청만 제공·공급해..

[RICE SHOW 2017] (주)바레나의꿈, 쌀로 만든 먹을 수 있는 식기 개발

대부분의 사람들은 놀러갈 때 일회용 식기를 많이 구입한다. 그러나 이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친환경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설립된 (주)바레나의꿈(이하 바레나의꿈)은 친환경 일회용 식기를 개발하고 있다. 특허를..

㈜다아라 사업자번호 : 113-86-70903통신판매 : 서울 구로-0421

㈜산업마케팅 사업자번호 : 113-81-39299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03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중앙유통단지 업무 A동 7층

고객센터 1588-0914

팩스 : 02-2616-6005

이메일 : cs@daara.co.kr

상담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

초지일관 삿갓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