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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뉴스

기사입력 . 2017-06-19 08:35:09

[Butech 2017] i-ROBO, 스마트한 로봇으로 제조현장 효율 끌어올린다

이경철 차장, “과거에 없던 시장 만들어내 승승장구 중”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대는 편리와 다양성을 추구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제조기업들은 다양한 형태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그에 맞게 생산설비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이러한 생산설비의 변화는 생산라인의 다각화와 증‧보수 작업을 필수적인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Smart Actuator 비중의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반도체, LCD, 휴대폰 생산 공정의 투입, 조립, 검사, 포장 설비 뿐 아니라, 교육용 설비 기자재, 전시 디스플레이 장치, 의료기기, 3D 영상 촬영용 카메라 모듈 등 Smart Actuator의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의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에 참가한 i-ROBO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고품질’, ‘저비용’, ‘친환경’을 모토로 삼고 그동안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구조의 Smart Actuator를 개발해 명성을 쌓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산업용 직교좌표로봇을 출품한 i-ROBO의 이경철 차장은 “주로 핸드폰 배터리 이송 생산 검사 라인에 사용되는 장비의 부속으로 사용된다”고 자사 제품의 용도를 밝힌 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유사한 종류의 다른 제품보다 가격경쟁력이 높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이 선보인 i-ROBO의 직교좌표로봇은 타사 제품에 비해 움직임이 적어 작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차장은 “동종업체들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반면, i-ROBO는 종류는 많지 않지만, 수요가 발생하는 일부 한정된 사이즈에 집중하고 있으며, 바디사이즈 45~65㎜제품은 지금까지 아예 시장 자체가 형성되지 않았는데 i-ROBO에서 직접 시장을 형성한 케이스”라고 소개하면서 “고객의 요구가 있을 경우 제품을 더 크게 제작할 수도 있으며,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i-ROBO의 제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핸드폰 분야의 경우 최근 몇 해 동안 계속해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차장은 “물량이 밀려서 공급을 못할 정도”라며, “부자재 자체가 생산이 불가능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약 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i-ROBO는 직원들 대부분이 연구개발인력으로 구성될 정도로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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