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3년부터 국내 최초로 파쇄설비를 생산해 오던 강원산업에서 INI steel을 거쳐, 이제 그 독보적인 전통을 삼영플랜트(주)가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크러싱 플랜트, 샌드 플랜트와 리사이클링 플랜트 등의 국내·외 건설플랜트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로 인정받은 저희 삼영플랜트(주)는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외 시장 확장 및 세계의 선두주자가 되겠습니다.
콘 크러셔
경사형 스크린
죠 크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