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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기계전] 금강교역상사, 꼬레모사의 선진기술 알려

업계 최초로 라이닝 마모 시스템 갖춘 캘리퍼 브레이크 선보여

기사입력 2015-11-06 10:12
금강교역상사의 박선수 대표(우측)


‘쇠처럼 강하다’는 뜻의 금강(金强)교역상사(이하 금강교역)는 꼬레모사(Coremo사), ABB, 지멘스 등 유럽회사들과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클러치 및 디스크 브레이크류를 비롯, 다양한 장치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금강교역은 지난 10월 31일 막을 내린 ‘2015 한국기계전’에서 이탈리아 기업인 꼬레모사의 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 회사의 박선수 대표는 “꼬레모사는 1960년 설립이후, 해양산업, 광산공업과 무대장치에 필요한 브레이크와 클러치 등을 제작해 온 전통 있는 회사로, 정교한 디자인과 고품질 부품으로 중공업 분야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캘리퍼 브레이크(Caliper Brakes)는 자석으로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며,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 또한 비상정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페일 세이프(Fail Safe) 기능을 지원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동력의 최대크기는 150N에서 4만N에 이르며, 전 모델 모두 라이닝 마모 시스템, 마운팅 키트와 자가정렬 패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박 대표는 “한번 마모가 일어나면 제품을 다시 쓸 수 없게 되는데, 이 제품은 라이닝 마모 지시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제품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꼬레모사의 신제품인 유압 브레이크도 강력하면서도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에너지, 해운 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다. 최대 제동력이 5천N에서 30만N으로 뛰어난 성능을 뽐낸다.

이 외에도 모듈러 브레이크 시스템, 강제 공랭식 브레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리프팅 시스템, 해양운송, 풍력발전, 철강분야 등 각 산업군에 공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꼬레모사의 제품은 특히 선박 분야에서 70~8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따라서 조선 강국인 한국 시장에서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울러 “한국에 정식으로 런칭된지 얼마 안 된 꼬레모사 제품을 모르는 기업이 많다”며 “당분간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탄소 / 합금 마이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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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설비 및 공작기계, 자동차산업(Automobile parts), 의료기계(Medical equipmentpart), 로봇산업(Robot indusry)

공장자동화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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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링 머신

디버링 머신
루베어사의 디버링 머신 4TD-1000 기종은 폭1,000mm까지 디버링과 코너 라운딩이 가능한 기계로 4TD-1500기종은 제품폭 1,500mm 가공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스텐레스, 알루미늄, 동, 티타늄, 철판등의 디버링이 가능한 다양한 기종을 공급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당사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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